용바우 민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
제목: 아픈 친구랑 공기좋고 친절한 용바우에서 1박
이름: 부산멋쟁이


등록일: 2015-08-05 15:34
조회수: 1196


갑자기 시한부 선고를 받은 친구랑!함께 시간 여행을 무작정 떠났네.
사리암과 운문사의 좋은 공기와 기를 받아 친구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
용바우 민박에서 하루를 쉬어가네..용바우 민박집 사장님의 좋은 써비스와 친절함에
우리는 갑자기 찿아온 우리들의 아픔을 웃음으로 많은 치유를하고 친구랑 좋은 추억을
만들고 용바우에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돌아가네요^^친구랑!하~하~웃으면서~~~
친구에게온 아픔이여~ 용바우 민박에서 하룻 밤에 모두 사라지라고^^^희망합니다~~
다시한번 용바우 민박집 사장님!친절함에 감사들입니다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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